* 올 여름에 출시돼 어린 아이를 둔 엄마들에게 인기가 좋은 '우리아이 천연 세탁세제'가 신문에 실렸습니다. ^^

 유해 화학성분을 전혀 넣지 않은, 한 차원 다른 친환경 유아세제로 소개됐습니다.

 기사 원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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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차원 다른 친환경 유아세제, 순한고집 '강청'  

유해화학성분 포함되지 않은 유아세제

 


 

가습기살균제, 치약, 샴푸 등 최근 몇 년간 유해화학제품의 공포가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다. 유해화학물질 논란이 있을 때마다 가장 공포스러워하는 분들은 어린 아이를 둔 엄마들이다. 아이들은 성인에 비해 면역력이 떨어지고 피부가 약하기 때문에 환경호르몬이나 유해화학성분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때문이다. 이를 반영하듯 천연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사이에 입소문이 난 친환경제품이 있어 주목 받고 있다. 바로, 순한고집 강청의 '우리아이 천연 세탁세제'이다. 해당 제품은 아토피나, 피부자극 등을 유발할 수 있는 화학성분이 첨가되지 않은 순식물성 천연오일을 주 원료로 한 순비누를 액상화한 순한고집 강청의 시그니처 제품으로 합성계면활성제, 방부제, 인공향, 인공색소 등 인체에 해로운 유해화학성분을 전혀 넣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하여 노케미족, 육아맘들 사이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주 성분이 순비누 성분이다 보니 순해서 아기옷, 속옷세탁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약알칼리성 제품으로 세척력이 뛰어나고 헹굼이 좋아 세탁은 물론 세제 잔여물에 대한 걱정도 덜어준다. 

강청 관계자는 시중에 판매되는 '천연 유아세제' 중에는 '생활화학제품'이란 표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천연 유아세제'로 불리는 제품들이 있다고 전하면서 지금부터라도 소중한 내 아이를 지키고 싶다면 인체에 해로운 화학성분이 포함되지 않았는지 전 성분을 꼭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뿐만 아니라 "환경과 건강이라는 가치를 지키고 좋은 제품으로 사회에 환원하는 착한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imkt@dt.co.kr